전체 :
오늘 :
어제 :
2012.04.08
111220
어두움. 잠들기 전 언니가 만든 무거운 조각이 소리를 질렀다.
120117
겨울, 아침 운동을 마치고 돌아올 때 하늘.
120311
한양 도성의 성벽
대학로 낙산 아래, 어느 집 외벽의 시간이 맞지 않는 시계.
120315
빛을 늘어놓은 좌판.
....
뭔가 심란한 밤이구나 오늘.
심란한 밤에는 시간이 정말 이상하게 흘러.
하지만 심란함의 원인은 의외로 별거 아닌 곳에 있지.
인간은 알고보면 참 작다.
* 단축키는 한글/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,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.